어제 알았어요..

작성일 2006.12.22 10:41 | 조회 281 | 울민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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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싸이트가 있는줄...
지금 아기안구 여기 저기 둘러보는 중인데 아직 익숙치 않네요..

대전에 살다가 결혼하면서 대구로 내려왔구요..
대구 지리두 하나두 모르구 친구도 없구..
맨날 애기랑 신랑만 보구 살아요..

지금은 신랑이 일이 바빠서 친정에 좀 머물고 있구요..
엄마 없었으면 울아들 어떻게 키우구 있었을까 싶어요...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맘스두 이제 막 알기시작해서 친구구함(?)^^
두루두루 많은분들 알고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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