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해요~

작성일 2010.11.19 13:38 | 조회 272 | kej2855

2
전 설살다가 결혼해서 김해로 왔어요~^^ 남편은 하루종일 일만하고...3개월댄 아들이라 하루종일 씨름하며 ㅠㅠ 나이가 비슷하면 애들얘기해가며 칭구했으면 좋겠어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