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방갑습니다
작성일 2010.11.26 23:35
| 조회 104 | 종관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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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전 고향이 전라도인데 광주서 학창시절 10년정도 살다가 결혼해서 경기도서 7년정도 살다가 3년전에 이사왔네요. 낯설지 않는 도시이긴 하지만 동네외에는 저도 잘 몰라요. 요즘 아기 데리고 다니면서 지리을 익혀 가고 있어요. 나이 마흔에 늦둥이 딸을 낳아서 요즘 한창 정신이 없죠. 이제 백일을 넘기고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잇답니다, 여기서라도 만나서 방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