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라 사진을 찍을까말까 하다가 나중에 크면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 찍었답니다.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찾아보고 인물위주의 사진도 좋고, 가격도 맘에 들어 결정한 오리날다.
강남 탐 스튜디오는 조금 찾기가 쉽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우리 슬빈이 기분이 좋아서 활짝 웃어주니 엄마 마음도 흐뭇한 날이었어요.
짜증내면 어쩔까 걱정했는데~왠걸 너무 잘 찍어주었네요.
엄마인 저보다 어쩜 그리도 아가를 잘 웃겨주시는지~~~(놀람)
예쁜 사진 나와서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