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하실분~ 없으세요??^^
작성일 2010.12.01 20:10
| 조회 987 | 빵빵이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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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맘들이 모여서 이야기도 할 수 있는 곳이 있군요..
전 일기만 쓰면 되는줄로 알았어요...
무관심 했단건가??
남편 직장이 부산이라..
부산이란 곳에 처음으로 정착하여 살고 있는..
그래서 부산에 친구도 한 명 없는...
심심한 임신 6주하고 3일 된 빵빵이 엄마랍니다^^
전 부산 강서구 명지에 살구요..
가까운 곳은 장림, 하단, 엄궁.. 정도..
다 마트나 물건사러 나가본 것 빼고는.... 잘 모르지요..ㅎㅎ
아직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쬐끔은 바쁜 생활 중이지만..
3월이면... 백조엄마가 된답니다..
친구해주실 분 안계실까요??
참고로 나이는 29세... 내년이면 계란 한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