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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번을 말해도...
작성일
2010.12.0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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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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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도형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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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보고 있으면 자꾸만 눈물이 난다.
너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려면 자꾸 목이 메인다.
작디 작은 그 손으로 내 손가락을 꼭 쥐고
새까만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며
내 가슴을 파고 들어 젖을 먹고
포동포동 살이 오르는 널 보고 있으면
이 세상을 다 얻은 것만 같이 행복하다.
내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나의 아가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해~
천만번을 외쳐도 자꾸만 하고픈 그 말...
내 아가야~
사랑한다 사랑해~
행복한도형윤재맘
(50대, 서울 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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