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슨 테스트 이런거 무지 좋아합니다...
꽁차라면 더 ~~하게 되더라구요~ㅋ
웅진에서랑 한솔에서 하는 아기 성장테스트를 받아봤는데
언어능력에서 상위권이라고 나왔네요...
속으론 기뻤지만...
책장사들앞에선 그냥그냥...끄떡끄덕...
상담교사라하지만 알고보면 책장사,외판원이니까요...
뭐든 하나라도 더 팔라고 하는 말들 같아서 네네만 하고 있는데
아기가 말을 너무 잘한다고,잘 키웠다고 저한테 상담교사를 자꾸 권합니다;;;
교육받고 한번 해보라고...
한솔지부장인 분은 집까지 따라오더라구요...=ㅁ =;;
아기는 어린이집에 맡겨라...경제활동을해서 아기에게 지원해줘라 등등...
사람 홀리고....무지막지하게 밀어 붙치더군요...
옆에서 그러니 얼결에 어린이집 예약상담하고
동사무소가서 지원받는 서류 받아오고 했습니다만...
원래 이런쪽가서 아기들 테스트하고 상담받으면
아기들 칭찬만해주고 교사 권유 하는건가요?
이것도 상술인지 하루죙일 정신없었네요...
몸도 안좋고...성격도 지랄맞은데..영업이 과연 가당키나할까...
이런 상담교사일 어떤지 알고 싶으나 알길은 없고...
괜히 일만 저지르나 싶네요...
한솔이나 웅진에서 테스트하다 이런경험 있으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