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되서 만삭부터 함께한 피노키오 스튜디오
50일, 백일 사진 모두 한번에 쉽게 잘 찍어서 이백일 사진도 당연히 그럴거라 생각하고 가벼운 맘으로 찍으러 갔는데...
왠걸...자꾸만 찡찡대는 울 아가 덕에 한달에 걸쳐 세번이나 스튜디오를 방문해야만 했답니다
울아가가 계속 찡찡댔는데도 사진에서는 환하게 웃고 있네요...이게 전문가의 솜씨인가봐요
여러번 재촬영하고...아가가 협조해주지 않아서 힘들었을텐데도
끝까지 웃는 얼굴로 촬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울아가 넘 이쁘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