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아서 맨날 잘 지내다가 가끔 ㅡㅡ복장터지게 하는데
ㅡㅡ 자꾸 아기랑 시어미 단둘이서 여행가고 싶다고 징징 거린다.
짜증난다. 4개월밖에 안된 아기를 그것도 아가 봐주는 시간도 고작 30분도 안돼는 양반이
ㅡㅡ 아기랑 그것도 1박 2일이나 가고싶다고? 아기 굶는다고 안됀다고 그랬더니
우유먹이면 된단다 ㅡㅡ 자기가 아기키우지 않은거 티내나.
자기 아기들도 다 남에 손애 맏겨놓고 아기는 그냥 막 키우면 되는줄아나
무식한 시어미 같으니 모유만 먹고 있는 아기에게 우유를 먹여?
목욕물도 자기수준에 맞춰서 튀겨죽일정도로 뜨겁게 받으면서 아기 죽일일있나?
갑자기 우유로 바꾸면 배알이 하고 장염생길수도 있는데 완전 짜증.
맨날 여행타령 ㅡㅡ 그러면 혼자 밖에서 떠돌아다니면서 살던가.
혼자 여행다니던가 왜 자꾸 우리아가랑 지랑 가겠다고 지룰인지.
내얼굴에 침뱃기인것도 알지만 그래도 욕을 하고싶다.
체 아기 생기기전에는 아기 놓지말고 우리 셋이서 (시어미 아들 저) 이렇게 살자고 하더니
폐백 드릴때도 면전에서 아기는 한명만 놓고 5년 이후에나 놓으라나 어쩌나 그딴소리 지껄이고
절에 미치고 점에 미쳐서는 아가사주 맨날 보러다니고 절가서 공냥한다고 하고 ㅡㅡ 그럼서 맨날 돈없데. 그딴짓 안하는게 돈버는 길이겠네.
우리아가가 무슨 애완용 개도 아니고 귀엽다고 섬에 데려가서 놀고싶다니
ㅡㅡ 미친거 아닌가 그것도 서해쪽에 섬이라니.... 미친 김정일이가 언제 미쳐서 또 포 쏠지 모르는데 제정신을 가진 인간인지 ㅡㅡ 아 짜쯩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