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인천 산곡4동 친구해요~
작성일 2010.12.10 10:23
| 조회 121 | 남유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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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보내기 나름인것 같아요.
첫째가 25개월인데,, 그땐 안산에 친구도 없이 있던터라 심심 그 자체였는데,,
덕분에 친정인 인천에서 살다 싶이 했지만,,,
지금 부지런히 육아서 출산 관련책 보세요.
아기 키우다 봄 시간도 없고, 아는것도 없어서 막막하기도 하고,
이제 인천 계산동으로 이사와서 울째 7일에 출산 했는데
여기서 학창시절도 보내고 친정이라 맘이 한결 편해요.
나이는 몰라서...
그래도 인천 사람이라 친하게 지내요. ^^
그리고 임신 축하하구요. 지금은 음식 태교가 젤루 좋대요.
철분, 칼슘, 보충 많이 하고 특히 아기 두뇌를 위해 호두를 꼭 챙겨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