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우리 애기 200일입니다..
저희 가족은 현재 일본에 살고있는데..한국의 어르신들이 우리 준이가 너무너무 보고싶다고 한국으로 들어오라 그래서 크리스마스와 년말은 한국에서 보낼예정으로 한국으로 갔죠..
다 좋은데 요기 일기가 젤루 걱정이였죠..
그래도 어려운 여건속에서 계속 잘 쓰고 있었죠..근데..1월1일..일기 85일째..헉.
그날 정신이 어디 갔었나봐요..그만 일기를 못쓰고 말았죠..흑흑..
아침에 해돗이보고..시댁에서 친정으로 새해인사 드리고 마트들러 물건사고 했더니.너무 피곤했는지..그만..흑흑..너무 허탈해서 1월2일은 눈물이 날정도였어요..
에구에구. 지금 또 생각하니 또 허탈해지네요..
이제 다시 시작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