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을 나눌수 있는 친구는 우리에겐 절실히 필요한것 같아요

작성일 2010.12.13 10:31 | 조회 2,192 | ****

3
안녕하세요. 21개월의 딸을 가진 엄마입니다. 항상 맘스다이얼리를 방문해서 올려진 글을 보다 글을 올립니다. 맘스들의 맘과 제맘은 같더군요. 아이를 키우는상황이나 환경이 어찌나 비슷하던지. 저역시 신랑을 만나서 낮선 곳으로 시집와서 3년째 이야기 친구하나없이 신랑만 쳐다 보고 사는 맘스랍니다. 항상 집에서 아이만 키우고 살림만 하다보니 나란 존재감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것 같아 우울증에 자개감에 빠져서 살았담니다 지금은 아니에요 ... 지금은 상황에 맞추면서 현실에 적응하면서 배속에 아이를 키우면서 하루하루를 보내지요. 그래도 맘을 나눌수 있는 친구는 우리에겐 절실히 필요한것 같아요 .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