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

작성일 2010.12.19 22:32 | 조회 326 | 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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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동미진에 살아요. 4살,7개월 아들둘을둔 엄마예요. 여기로 이사온지는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가는데 아는사람이 없네요. 참고로 전35살 나이는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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