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12.22 15:25 | 조회 12,178 | 이뿐태영엄마
범퍼 침대 구입했어요
15개월된우리 아들 요즘 기관지 염으로 고생하고있어요
굴러다니기도 너무 심해서 같이자는데 제가 무리가 가더라구요
그래서 가격때문 고민끝에 마침 크리스마스이구하니 구입을 했어요
처음엔 받아보구 별로안크네 했는데 조립하고 보니 크더라구요
우리아들 조립하는데 자꾸만 저기들어가서 뛰어놀다 넘어지고 그림보구 웃고
너무 좋아해요
지금 시트 벋겨서 한번 빨았어요
빨리 말라서 우리아들 자는거 보구싶어요
ㅋㅋ
이뿐태영엄마 (40대, 강원 춘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