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아직새댁이지만, 나이가 있어서 요즘 우리 부부는 아이를 간절히 원하고 원한답니다.
2년전인가.. 임신을 하게 되어, 어쩔수 없이 중절수술을 하게 되었죠.........
그때는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을해서...
임신가능기간과 배란일을 계산하며, 계획하고있는데.
생리가 일정치 않아서 배란일을 딱 맞추기가 어려워요.
혹, 아이를 못갖는건 아닐지.........
너무 나쁜 짓을 해서 벌은 받지 않을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요즘 살도 많이 찌고........
간절한 제소망이 이루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