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여긴 썰렁하네여 ㅎㅎ

작성일 2010.12.24 01:33 | 조회 262 | 미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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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두 29살인데 서산은 아니지만 반가워서 댓글달아여.ㅋ 28주면 절반은 넘겼네요? 저두 임신해서 배나와 지내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새 아가 낳아서 모레가 백일이예여 임신해서 직장다니면서 힘들다는 말 입에 달고 살았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그때가 젤 좋았던거 같아여. 막상 아가 낳으니까 손에 닿고 얼굴두 볼수 있어서 좋긴한데 생각보다 넘 힘드네여. 태교잘하시고 출산전에 몸에 좋은거 많이많이 먹어두세요.ㅋ 외롭다 생각마시고 뱃속의 아가랑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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