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가 우리 아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었던 마음에 신청을 해 보았던 YBIKE의 익스트림
크리스마스 이브에 딱 도착을 해 주었답니다.
2010 크리스마스 선물로 너무 좋았던 바이크홀딩스의 YBIKE를 소개 할께요
YBIKE를 조립후에 시승을 했어요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 했어요
자 이제 처음부터 조립을 해 볼께요
꼭 오토바이 타는것 같아요...모양도 꼭 그렇게 생겼어요
처음 왔던 포장상태 랍니다.
큼지막한 박스가 도착을 했어요
그 안의 내용물을 확인해 보니 모두 정확하게 들어 있습니다.
포장상태가 좋아서 마음에 드네요
조립설명서에요...작은 책자처럼 되어 있는데 흑백이라 우리 남편이 조금 애를 먹었어요
사진이 조금 흐리게 보여서 꼼꼼하게 보지 않으면 조금 헤매는가 봅니다.
볼트와 너트를 조여서 조립을 하는데요 먼저 프레임과 핸들을 조립하고 있네요
그런데 핸들쪽 너트의 안쪽이 좀 얇게 패여서 조여 주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조금 더 깊게 패여 있었다면 훨씬 수월하게 조립할 수 잇었을것 같아요
핸들과 프레임을 조립한 뒤 모습입니다.
프레임도 쇠로 되어 있어서 아주 단단해요 거기다 이쁜 오렌지로 색이 칠해져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아주 꼼꼼하게 칠이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워 보이고요
기존의 다른 제품들 보다는 훨씬 안정적이고 고장면에서나 안정성 면에서나 좋아 보여요
우선 튼튼함이 장점 같아요
YBIKE라는 로고가 선명하게 찍혀 있습니다.
포크프레임앞쪽과 안장에 적혀 있어요
자율안정성이 확인된 제품이라는걸 인증하는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더 안심이에요
아이들 제품은 안전해야 하고, 견고해야 하는데 요즘은 그런 제품을 만나기가 좀 쉽지는 않지요
잘 망가지기도 하고요 심지어는 접합부분이 떨어져 다시 용접을 해 온걸 본 적도 있답니다.
그래서 이런 자전거 같은건 특히나 꼼꼼하게 고르게 되는데 이 점은 마음에 듭니다.
바퀴 부분이에요 바퀴도 곡선처리로 되어 있고, 울퉁불퉁한 면으로 되어 있어요
바퀴가 굉장히 단단하고 무겁답니다. 바퀴는 성인여성의 손바닥 만한 사진과 같은 너비에요
바퀴가 단단하고 무거워서 아이들이 타고 놀기에 안전해 보여요
조립을 다 끝냈어요
볼트와 너트를 조여 줄 부분은 바퀴와 안장 그리고 프레임 이렇게 세군데로 나뉘어서
위,아래
안장 앞,뒤
바퀴 두개
이렇게만 조여 주면 된답니다. 조립도 간편하고 쉬워요
기존의 자전거와는 좀 차별화된 자전거로 아이들의 성장단계에 맞춘 완구로 아이들의 운동감이나 균형감을 도와 주는 제품이에요
수상내역도 화려하네요...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아이들이 좋아 하겠어요
꼭 익스트림바이크를 타는것 같과 같은 느낌이 들게 디자인도 신경쓴 흔적이 보입니다.
까다로운 외국의 완구부문도 전부 통과 해서 믿음이 갑니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패달이 달린 자전거로 힘들게 하지 말라는 걸 보고서 우리 아들이 힘겨워 하던게 생각이 나
신청을 해 주었는데 좋은 기회로 이렇게 직접 YBIKE를 가질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한번 타 보았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균형잡기가 어렵더라구요
자전거 탈 줄 아니까 패달도 없는데 별거냐 했는데, 사실 이게 더 어려워요
아이들의 균형감을 잡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우리 아들도 처음엔 좀 흔들리더니 이내 균형잡고 다니더군요
거기다 자세가 꼿꼿하게 펴져요
패달을 밟으려고 허리가 구부정했는데, 이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타고 다니더군요
그 자세가 바르니까 너무 마음이 들었어요
오늘은 이렇게 조립을 해서 보여 주었고, 다음편에는 실외에 가지고 나가서 한번 타 봐야 겠어요
집안에서 타고 놀기엔 좀..... 집이 좁네요
우리 아들같은 3~5세까지의 익스트림
사진속의 아이처럼 중심능향상에 탁월한 자전거같아요
이건 이제 막 걸음마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한 페위
12개월~36개월까지 사용하는거라고 하네요
웃고 있는 얼굴이 너무 귀엽죠?
아기가 있다면 다른제품보다 이걸 사주고 싶었을 꺼에요
이제 막 걸음을 걷기 시작해서 중심을 잡아야 하는 24개월 아이들에게 딱인 자전거에요
뒷바퀴가 안정적으로 되어 있어서 다치거나 쓰러지거나 하는 위험요소가 적어 보여요
이제 익스트림으로 우리 아들에게 자전거를 좀 쉽게 가르쳐 봐야 겠어요
우선은 중심잡기 부터 시작 해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