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아이와 3살 아들 키우는 엄마에요.
딸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해뒀는데 아들선물은 마땅치않더라구요.
장난감을 좋아하는데 장난감 칼이랑 장난감 총등은 이미 있구요,
자동차도 왠만한 건 사이즈별로 다 있어서...
경품 당첨되었다는 얘기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ㅎㅎ
크리스마스 이브에 애들 재워놓구 선물포장하는데 기분이 흐믓해지더라구요.
레고 듀플로 숫자놀이 5497은 엄마가 설문조사해서 받은 경품이 아닌
산타할아버지가 주신 크리스마스 선물로 변해서 우리 애들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되었어요.
블럭쌓기하면서 숫자놀이도 하고...
상자에비해 블록 갯수가 많이 모자라지만..ㅋㅋ 그래두 아이들 좋아하니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