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교문동 맘들 친구해요...

작성일 2007.01.10 15:48 | 조회 236 | 준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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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이사와서 아직 친구가 없네요...
20개월된 남자아기 있는데, 우리 준서도 많이 심심해 하고 있습니다.
교문동 사시는 맘들 친구해요.. 같이 차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요...
참고로 전 78이에요...
언니, 동생 모두 환영이에요.....
쪽지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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