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YBIKE 오리지널을 한결맘이 선택하게 된 계기는...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연령대의 폭이 넓다는 것이었고,
그 다음은 한결이가 아직 페달을 잘 밟지 못해서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하고 끌고 다니곤 하는데,
YBIKE 오리지널은 페달없이 아기가 스스로 밀고 다닐 수 있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한결이의 운동능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사용해 본 한결맘의 생각은..
역시~~~ 우리 한결이에게 많은 운동을 하도록 도와줄 뿐만아니라
한결이가 스스로 균형을 잡도록 도와주어서
한결이의 균형감각을 높여주는 좋은 놀잇감이자 친구가 된다는 것이랍니다.
YBIKE 오리지널을 조립하자마자
한결이는 엄마가 어떻게 타는 것인지 말을 해 주지 않았는데도
저렇게 알아서 잘 타고 있네요.
양 옆으로 양 발을 사용해서
밀고 다닐 수 있고,
또 그 두 발로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실히 한결이의 균형감각을 키워주는데에는 YBIKE 오리지널만한 것이 없을 것 같아요.
밖에서도 씽씽~~ 쌩쌩~~
YBIKE 오리지널을 타게 해 주고 싶은데..
오늘부터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밖에는 나가지 못할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우리 한결이 생애 첫 바이크랍니다.
아주.. 신이 나서는 온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YBIKE 오리지널을 타고 노는데..
ㅋㅋㅋ
어찌나 귀엽던지..
가끔은 YBIKE 오리지널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균형을 잡지 못해서
꽈당하고 넘어질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자기가 바이크를 타다가 넘어진 것이라고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일어나서 다시 YBIKE 오리지널에 올라타서는
야~~!!
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YBIKE 오리지널을 타고 노네요.
한결맘의 집에 40개월인 된 5살~~!! 조카가 놀러를 왔답니다.
고모의 집에 들어오자 마자
"고모 저거 뭐야??"
라고 물어보더니
"예서 이거 타도 돼?"
라고 물어도라구요.
그래서 그럼~이라고 대답을 해 줬더니 신이 나서는 저렇게 타고 노는 우리 조카랍니다.
3살이 된 한결이에게도
5살인 우리 조카에게도 무척이나 좋은 놀잇감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20분 가량 YBIKE 오리지널을 타고 놀던 우리 조카..
갑자기 한결맘에게 던지는 말
"고모~~ 이거 예서 집에 가지고 가면 안돼?"
헉.....
예.... 예서야..... ㅠㅜ
이제 한결이도 YBIKE 오리지널을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것을 탐을 내는 우리 조카
5살 여자 아이가 타기에도 YBIKE 오리지널은 무척 재미있고,
남자아기인 우리 한결이가 탈 때에는 남성적인 색상인 것 같은 느낌을 주더니
여자이기인 우리 조카가 타니까 또 여성적인 색상을 풍기는 것 같아요.
YBIKE 오리지널의 그린 색상은 무척 산뜻하면서
여러가지 느낌을 주는 색상이네요.
여자아이에게도
남자아이에게도
좋은 놀잇감이 되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YBIKE 오리지널!!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