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실분 안계신가요?

작성일 2011.01.05 16:37 | 조회 340 | 지야마미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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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이야기는 들었는데 2011년 새해에 가입을 하게 되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1년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송도에 살고 5살된 여자 아이 하나인 엄마입니다. 나이는 34살이구요. 일하는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있답니다.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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