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바이크
Ybike 오리지날로
추운 겨울 집에서도 신나게 보내고 있는 하은이네입니다.
하은이의 Ybike 오리지날 그린!!
페달이 없어 페달에 다칠 염려 없이 아이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고
바퀴가 2개이다 보니 균형을 잡으면서 타야하기에
균형감각도 기르면서 좀 더 스릴있고 재미있게 탈 수 있는
유아 바이크예요.
딱 봐도 아주 튼튼해 보이고
값싼 플라스틱 재질의 자전거들과는 확실히 다름을 한눈에 알 수 있었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조심 조심 Ybike에 타보는 귀여운 하은이^^
워낙에 조심성도 많고 해서 안타려 하면 어쩌나 했는데
보자마자 너무나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타보겠다는 의지를 보이더라구요.
오리지날은 24개월 부터 탈 수 있다고 하는데
하은이는 25개월^^
앞으로도 한참을 Ybike를 즐길 수 있겠죠?^^
한걸음 한걸음 내딛으며 타보더니 재미있나 봅니다
얼굴에 함박미소를 짓고 금새 적응해서 Ybike를 타고 돌아다니더라구요.
무게가 있어 타기 어려워 할 줄 알았는데
핸들링 조작이 부드럽고 쉽게 되서 그런지 방향전환도 잘 하고 제법 잘 타네요^^
저도 슬쩍 타봤는데
그냥 붕붕카나 세발자전거 타는 것과는 확실히 다른 재미가 느껴지더군요.
더 스릴도 있고 다리 운동도 확실히 되는 것 같고요.
바퀴가 2개라 비좁은 집에서도 요리조리 걸리지 않고 잘 타고 다니네요.
대신 아이가 타고 내릴 때 좀 조심하긴 해야겠더라구요
바이크가 균형이 잡혀 있어야 똑바로 세워져 있을 수 있는데
조금만 기울어져도 바이크가 옆으로 잘 넘어지기 때문에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잘 봐줘야해요.
밖에서 타면 더 재미있고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은데
눈이 많이 쌓여있어서 아직은 밖에서 개시를 못했어요.
날 좀 따뜻해 지고 눈도 녹고 하면
밖에서도 재밌게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 기대가 됩니다.
추운 겨울 집에서
운동도 시켜주고 하은이에게 재미를 선사해주고 있는
Ybike 오리지날에게 정말 감사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