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금에사시는 분 ! 저랑친구해요 ^^

작성일 2011.01.08 03:10 | 조회 197 | 센스짱구맘

1
안녕하세요 ^^ 부산 이제 26살되는 11개월 아들둔 엄마입니당 ^^ 다른분들은 다들 아기엄마들이랑 만나구... 하던데.. 전 결혼도일찍하고 하다보니...친구랑 만날시간도 없고 더군다나... 아기한테도 친구가 없다보니 날마다 집에만 있네요... 저도 답답하긴한데... 저희아기한테 참 미안하기도하구 ^^; 저랑 친구해요~ ^^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