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충주 맘은없으신가보네요..

작성일 2011.01.08 11:42 | 조회 207 | 은총바라기

0
저도 충주 온지 얼마 안되었거든요.. 지금은 임신 3개월 12주차를 바라보고 있네요ㅠ 직장다니다가 그만두고 집에 놀고 먹고 하는데 심심해 죽겟다는 ㅜㅜ 입덧도 끝나고 다시 일자리 알아보려는데 임신이 걸리네요ㅠㅠ 시간되면 얼굴한번씩 보고 지내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