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도원이 돌잔치장소~~
2011년 10월3일 도원이가 태어난지도 벌써 1년이되어가네요..요즘은 뱃속에 있을때부터 돌잔치를 알아보고 예약한다고들 하더라구요..10월은 1일부터 3일까지 연휴여서.. 저희는 1일에 돌잔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첫 아이 이고 귀하게 얻은 아이이고해서 인원이 많을꺼 같아 넓은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습니다.
일단은 동대문구 답십리에서 도매를 하고 있는 시어른들과 신랑의 편의를 생각해서 집주변과 가게 주변에 예약을 하기로 결정을했지요.
그러던중 가게 근처에 있는 워터프런트를 알게 되고 신랑과 함께 가보았습니다.
우선 웨딩홀을 리모델링해서 안은 넘넘 깨끗하더라구요. 총 9개가 있는 홀마다 칼라풀한 특색을 가지고 있고 원색을 띠고 있어 화려해 보였습니다.
서울이라고 할수 없을 정도로 가격이 넘 착하고 또 가격이 착하다 나오는 요리가 의심 스러워 함 보니 절대 뒤지지 않고 가장 좋은 점은 큰일 치르다 보면 옷, 헤어 등등 이곳저곳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이곳은 옷부터 헤어,사진등 모든것을 한곳에서 해결할수 있어 넘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상담해 주신 이예슬대리님이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친절하셔서 넘 고마웠습니다.
제 성격이 아주많이 까칠한데 아주 편리한 시설들이 제 맘에 쏙 들어 바로 계약을 하고 왔습니다.
카페에 여러가지 이벤트도 있고 직장맘들은 다른데 찾아 볼 필요도 없이 이곳 워터프런트로 결정하시는게 현명하실듯 합니다.
저희는 인원이 많을것 같아 200명 예약하려다 혹시나 연휴가 끼어서 사람들이 오지 않을까봐 일단 150명만 예약했는데 샤프란 홀과 카라 홀을 터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미지는 살짝 다르지만 그래도 넓게 사용할수있어 넘 좋습니다.인원도 200명 수용할수있는 공간이라고 해서 더 좋구요.
아직 돌잔치를 어디서 할지 결정못하신분들 동대문 워터프런트를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