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이노베이션 스마트 보온커버] 버블를 낑차낑차 유모차에 장착!!

작성일 2011.01.12 12:43 | 조회 2,348 | 마이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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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눈이 엄~~~~~~~~~청 왔지요.

퇴근하자마자 눈이 펑펑 내려서

한 5분 걸었는데

완전 눈사람됐잖아요~ㅋ

이렇게 추운 날이 계속 되어서

우리 도희

버블~과 함께 외출을 못하고 있네요. 

 

유모차에 씌웠는데

너무너무 사랑스러운거 있죠?!!

아,,, 빨리 나들이 가고싶당~

 

 

우선 유모차를 거실로 들여왔습니다.

우리 아가들 너무 신이 났습니다.

자다 일어난 도희도

자신이 잠에서 방금 깼다는 사실조차 잃어버리고

열심히 몰두하고 있습니다.

 

 

우선 바퀴를 안전하게 고정을 시켜놓고 시작합니다.

 

 

둘이 아주 열심히 씌웁니다.

언니가 하니깐 도희도 뭔가를 해보고 싶은지

자꾸 서성이며 언니를 따라 하더라구요.

 

 

 

낑차낑차 열심히 씌웠습니다.

건희와 도희가 씌웠네요~ㅋ

그래도 제법 잘하죠?

 

그만큼

버블~은 씌우기 아주 쉽다는 것이지요.

그냥 폭~ 뒤집어 씌우기만 하면 끝!!~~~

 

 

이 고정장치가 뭘까 한참 찾았는데

주머니 밑에 숨어있더라구요.

손잡이 밑에 부분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고정시켜 놓는거더라구요.

 

 

상표가 너무 예쁘죠?

너무 깜찍하죠?

 

 

밑에 연결고리가 있더라구요.

이것도 있는줄 몰랐는데

건희가 만지작 거리길래 봤더니

연결고기가 있더라구요. ㅋㅋ

 

 

연결해도 안해도 무방하지만

연결시켜서 더욱 확실하게

고정시켜 놓아야겠지요?ㅋ

전 앞뒤로 연결시켰습니다.

 

 

우왕~ 씌워놓았더니 유모차가 더욱 예뻐보이죠~~

근데 속으로 아기가 자면 눈부실텐데.....

했더니 덮개가 있더라구요. ㅋ

 

 

앞 창이 엄~ 청 넓어서 조아요~

이렇게 열어놓으니 완전 넓지요~

 

 

버블~의 편의성!

요즘 이거 없으면 안되지요~

옆창!!!

너무 넓지도 좁지도 않아서

아이를 돌보는데 문제가 없겠네요~

 

 

보호비닐을 꼭 벗긴후에 사용하라고 했는데

나가기 전까지 안 띨꺼에요~~!!

스크레치 나면 어째~~~ㅋ

 

 

건희가 먼저 타보겠다고 그래서

태워보았더니 건희를 태워도 괜찮을정도로

앞창이 넓어요~

도희는 이제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아도 되요~

 

 

 

앞창이 신기한지 만져보고 있는 도희

또 타보고 싶다고 하는 건희~

버블~

우리 도희 따뜻하게 지켜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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