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리..

작성일 2007.01.16 00:18 | 조회 2,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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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구나서 화장품도 제대로 못사봤네요..

알뜰하게 산다고 산건데..

근데 친구들은 변함없는 피부로.. 지내더라구요..

알뜰하게 사는것보다는 ..탱탱한 피부로 살아야..  남편이 더 좋아한다나요.

한푼두푼 모아서 집장만하구  정신없이 살았는데..

 

친구들은 집도 없으면서 미모는 아직도 여전히 아름답더라구요..

그래서 화가나서리..

오널..화장품을 마구질렀거덩요..

것도 비싸지도 않은걸루.. 플라워톡스인가..

몰래몰래 사서 바랐더만 피부가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신랑도 저더러 이뻐졌다더라구요..

그래서 신랑한테 화장품 좀 질렀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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