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동춘동 풍림 2차 살아요^^

작성일 2011.01.16 21:57 | 조회 305 | 오다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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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개월 여아 다원맘이에요 서울서 살다가 신랑 직장때문에 인천에 온지 2년째에요 별로 사교적인 성격이 못되서 문밖 출입을 잘 안하고 살아서 알고 지내는 사람이 없네요 아가도 생기고 해서 정보 공유도 하고 친분도 쌓고 하면 좋을꺼 같아서 맘 좋은 이웃 계시면 알고 지내요^^ 풍림2차 사시거나 요 근처 사시는 분 계시면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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