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아기

작성일 2011.01.16 23:04 | 조회 5,565 | ♥탑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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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기!
바다처럼 넓고 깊은 사람이 되어주렴.
꽃처럼 아름다운 향기를 지닌 사람이 되어주렴.
별처럼 세상에서 반짝이는 사람이 되어주렴.
하지만 무엇보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엄마를 만나러 와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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