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사는맘

작성일 2011.01.17 15:01 | 조회 137 | 은미은철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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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욤.. 저는 올해 계란한판 30살 ㅠㅠ 26개월된 공주와 60일된 왕자를 키우고 있는맘 입니다 아이가 둘이라서 그런지 외출하는것도 힘드네요.. 큰아이가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아서 더 힘이든거 같아요 그래서 조망간 보내려구요? 어린이집 보내면 시간이 많을꺼 같아서 주안사는 언니 동생 갑 을 찾고 있습니다 언니도 ok 동생도 ok 친구도 ok 먾이 연락 주세요 네이트 하시는분도 친추 해주세여 sliknot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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