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구하시는분들이 많으시네요

작성일 2011.01.19 04:30 | 조회 676 | 지니보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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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종로구 창신동에 사는 이제 만10개월 딸을 키우는 76년생 맘입니다 여기에도 이런방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여기는 모임도 하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일을하다 이제 아기만 키우니 많이 지루하고 하네요 친구들은 이제 학부모가 대부분이고 다 키우고 사회생활하는 분위기이니 어디 낄데도 없구 ㅎㅎ 그렇다구요 날 풀리면 이제 저두 아가두 많이 움직여야 겠어요 아직 많이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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