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애] 체험 후기

작성일 2011.01.20 19:05 | 조회 2,757 | 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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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5일 택배왔습니다..

어라????  올 것 없는데..........

시월애 수유티 당첨되서.. 왔더군요..요렇게요..

포장지도 이쁘네요...

워낙 뭐에 당첨된 적이 없는데..

2011년 복이 오네요... ㅎㅎ

 


 

맞다.. 체험단 되면..후기 올려야 하는데...

사진부터 찍고... 어..근데 어떻게 입어야 하지?

수유티라고 했는데..^^;

 


 

입어봤어요... 참 쑥스럽네요.. 얼굴  모자이크 해야 하는데..

컴을 잘 하지 못하는 관계로

그냥 올렸어요..에고고

 


 

혼자서 사진 찍으려니..힘들더라고요..ㅠㅠ

암튼 외출복으로 하기엔 참으로 편한... 수유복이네요..

갈색으로 왔는데 색도 좋아요..전 화려한 색은..조금..

왜냐..살이 쪄서요

 


 

일반적으로 지퍼있는 수유복을 입었는데..

저 수유하는 여자예요..티 팍팍 냈는데

아가 데리고 이대목동병원 가서..수유실에서 수유하는데..

다들..놀라더라고요. 이런 수유복도 있냐고...ㅎㅎ

목 부분을 내리면.. 옛날 목폴라만 있는 것을 입은 것처럼..

수유할 수 있네요

또 좋은 점은 손목부분이 타이트 해서.. 날씬해 보이고.

또 시크릿터틀넥 수유롱티라고 하던데..

롱티라서..좋고요..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처럼..시크릿 들어가서 좋고요.

정말 비밀스러운 수유티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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