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보다 한달 일찍 태어나(36주 4일,, 이틀이 부족해 인큐베이터에서 10일 있었습니다.ㅠㅠ)
조리원에서 내내 엄마 맘을 아프게 하더니 벌써 7개월이 되어갑니다.
한달 일찍 태어나서인지, 뒤집기도 좀 늦었어요..만 5개월에 뒤집기했어요..
요즘은 배밀이 하려는지 슈퍼맨자세에요.
그리고,어제부터 이유식 시작했는데,너무 잘 먹어요.
첨 줄때는 어른 수저로 한숟가락씩 줘야한다는데, 우리 베이비는 안 줄때까지 먹어요.
가끔 귤도 주는데, 젖병은 안 빨면서 귤은 너무 잘 빨아 먹네요.
키/몸무게는 70cm에 8.5kg 정도 되는것 같아요.
모유는 세시간에 한번씩 먹구요..
낮에 잘땐 엎어재우는데 밤에도 엎어자려고해요.어제는 지가 스스로 엎어자더라구요.ㅡㅡ;
엄마랑 둘이 있으면 심심할까바 애플비 무당벌레 헝겊책이랑 사과가쿵 책 사줬는데,별루 관심이 없네요..
엄마가 책보다 TV 좋아하는데, 아들도 책보다 TV를 좋아해요~~ㅋㅋ
감기로 병원한번 갔었는데,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안 아프고 잘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사진은 100일 사진 이에요..
요때까지만 해두 오동통해서 귀여웠는데, 요즘은 볼살이 좀 빠져서 100일때 만큼 귀엽지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