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01.19 00:53 | 조회 2,166 | 여우가되자
다이어트는 자기만족인가봐요 살빠지니 너무 신나는거 있져?
전에 맞지않아 장농신세만 졌던 옷들도 이젠 넉넉히 있다니 믿겨지질 않네요~^^
연예인들두 먹고 뺀다길래 나도 뺄수 있을까? 반신 반의로 시작했는데~
정말 살이 빨리 빠지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유전적인 하체비만이라 이건 절대 뺄수 없을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77도 꽉꼈던바지가 55도 헐렁하게 넉넉하게 줄여입어요 ㅋㅋ
사이즈걱정없이 옷입을수 있어 너무 좋네요~~~용기 잃지 말고 시도해보세요
관리가 짱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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