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 백일사진 찍고 왔어요..여기저기 인터넷 찾아보다 컨셉이 맘에들어 선택한곳,,
우리아가 잘 잤다고 생각했는데..도착해서 응가 싸고 찍기 시작했는데..울상하더니 잠투정모드..
원래 100ml 먹는데 160을 먹더라구요..이건 푹 잔다는 취침신호인데,,ㅠㅠ 우리 소율이 넘 잘웃는데..
ㅠㅠ 젖병꽂으니 취침시작!! 아가 잠드니 작가님 도와주시던 언니들 음악도 꺼주시고 문에 달아놓은 종도 떼주시고 우리 소율이가 편히 자도록 분위기 조성..우리 이쁜 효녀 30분 푹 자고 사진 찍고 왔습니다, 안그랬으면 다시 시간내서 가야하는데,,,집에서 빵빵 웃던 우리 공주님 웃음 반에 반도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강북 포베이비에 계신 분들땜에 편히 찍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