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교실

작성일 2011.01.25 22:12 | 조회 779 | 1년12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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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당첨자로 방문하게 되었는데 너무 유익한 하루 였던거 같습니다.. 평소 추운날씨에 매일 집에서 뒹굴뒹굴 했는데 오랜만에 엔돌핀이 팍팍~~^^ 우선 경품도 좋지만 다른 육아교실보다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어 가는것 같애서 뿌듯했습니다.. 오늘 강의는 보람병원 산모님을 능가하시는 몸매의 소유자(?)선생님의 흔하지만 잘모르고 넘겼던 정보들을 배울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강의후 이곳저곳 들러보며 사은품도 받고 차한잔하는 쉬는 시간을 가진후... 드디어 경품시간...(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많은 사람이 호명되는 가운데... 어머! 어디서 많이 듣던 이름...바로 제이름이였습니다~~ 씨오레 뷔폐 2인식사권이였습니다... 너무나 좋아서 두근두근 *^^* 그치만 먹어서 없어지는거 보다 우리 아가한테 영원히 남을수 있는 선물이였음 하는 욕심이..ㅡㅡ 그런욕심이 잠깐 스쳐지나갔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신랑이랑 오붓하게 데이트 시간 마련해주는거 같애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넘넘 감사하구요~~ 다음번에도 꼭 당첨되서 참가하고 싶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설 잘보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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