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침대 만들어줬어요~

작성일 2011.01.27 09:09 | 조회 9,826 | 지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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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힘들게  만들어 줬는데 안놀면 어떻하지 했는데,

너무 좋아라 하는 우리딸,,,

19+개월 되니깐 자기 의사표현이 너무 확실해져서 삐지기도 잘하고 울기도 잘하고 웃기도 잘하고...ㅡㅡ

그치만 진작에 만들어 줄걸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잘놀아요...ㅋㅋ

잘때도 그안에서 자고 놀때도 그안에서 놀고,,,

어쩌다 엄마나 아빠, 다른사람이  눕거나 가져갈려고 하면 울고불고 자기꺼라고 난리가 나네요..ㅋㅋㅋ

(www.cyworld.com/Erun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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