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힘들게 만들어 줬는데 안놀면 어떻하지 했는데,
너무 좋아라 하는 우리딸,,,
19+개월 되니깐 자기 의사표현이 너무 확실해져서 삐지기도 잘하고 울기도 잘하고 웃기도 잘하고...ㅡㅡ
그치만 진작에 만들어 줄걸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잘놀아요...ㅋㅋ
잘때도 그안에서 자고 놀때도 그안에서 놀고,,,
어쩌다 엄마나 아빠, 다른사람이 눕거나 가져갈려고 하면 울고불고 자기꺼라고 난리가 나네요..ㅋㅋㅋ
(www.cyworld.com/Erun_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