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세 전업주부랍니다.
아일낳고 갑자기 불어난 살들이 주체할수가 없어 넘 속상했어요
지금 다이어트 한지 한달 반 조금 넘었는데요. 9kg뺐어요^^
한때는 48kg 를 나갈때도 있었는데 살찌고 나니 무려 63 kg를 넘어갔답니다
많이도 안 바라고 55kg까지만 뺐으면 하고 생각했었는데 , 뺀김에 48kg까지 확 다빼버릴려구요
체중도 체중이지만 사이즈가 정말 많이 줄어서 남들이 딴사람같다고 해서
너무 기분좋아요~
전 다이어트 할려고 계획도 잡고 운동도 시작하고 저녁엔 안먹을려고도 하지만
그게 맘처럼 잘안 됐구요
전 먹는걸 너무 좋아하거든요.운동은 부족이고 큰맘먹고 줄넘기나 학교 운동장 돌기정도는 도전을 했었는데 번번히 실패했구요
특히 전 하체 비만이었거든요
허벅지랑 엉덩이가 장난아니었지요
나중엔 상체까지 살이 쪄 감당하기가 힘듭니다.
지금 예전에 꽉끼던 바지가 헐렁해져서 정말 행복해요^^
지금은 날씬해져서 사람들앞에서 당당해졌어요. .
살빠진 제모습에 신랑이 더 좋아해요~^^ 은근히 많이 먹는다고 구박하더니 지금은 집에도 일찍 오고.
님들도 살꼭 빼세요. 이 사이트 가보세요. 인터넷 검색하다 알게 된 사이트인데요.
정말 효과 너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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