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해요

작성일 2007.01.22 22:53 | 조회 2,096 | 카달로그

0

저는 38의 두아이를 가진 주부예요. 

저는 아이를 늦게 가진대다가 유산끼가 있어서 늘 누워있었기 때문에

첫째아이를 임신했을때 남들은 많이 늘어야 15k인데 저는 23k나 늘어서 제 몸무게는 83k가 되었습니다.  아이를 낳고도 5k밖에 빠지지않아 78k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래서 몸조리가 끝나자 마자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아침, 점심은 먹고 저녁은 굶었는데도 살은 좀처럼 빠지지 않았습니다.  남들은 아이낳고 가만히 있어도 전처럼 돌아온다는데 저는 아이를 낳고도 계속 임신복을 입고 있었으며 스트레스도 엄첨 많이 받았죠.

그리고 직장생활도 해야 했는데 ...제가 키도 조금크고 등발도 있어서 거의  말로 다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동생이 권해준  파우더다이어트로 살을 거뜬히 25kg  빼고 아이 낳기전보다 훨씬 날씬하게 생활하였습니다. 물론 소개받은 트레이너 언니의 관리의 덕이 많았죠..잘~이아니라 제대로 알게해주고 왜?해야하는지를 알게 해줬거든요.. 

그리고 둘째 임신... 이번에는 절대로 절대로 살을 찌우지 않으려고 열심히 걷고 운동도 많이 했는데~~~ 임신해서 찌는 살은 어쩔수가 업더라구요. ㅠㅠㅠ

다시 제 몸무게는 85kg!!그러나 걱정하지 않았어요.

다시 바디업 언니의 코치를 받았죠 ㅎㅎㅎㅎ

지금요 제키가 167이거든요..몸무게 50키로..살은 쫀득쫀득하게 넘 탄력있고.

넘 넘 대만족합니다.ㅋㅋㅋ  남편의 보는눈이 태도가 확!달라졌네요..^^

임신해서 찐살 걱정마세요.

난 유전이야..아니더라구요..

제대로알고 제대로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알겠죠..!!

http://body-up.com   0505-578-7070

네이버 다음창에 바디업 하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