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천동이요~

작성일 2011.01.28 09:26 | 조회 215 | 쩡이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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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주 마지막날이에요.. 남에집가면 화장실 가고 싶다는 소리를 못해서 맨날 맨날 집에만 있어요.. 집에서 뜨개질 하고 애기 옷같은거 diy하고 펠트나 하고.. 혼자 놀기의 진수를 펼치고 있죠.. 가까이 사시는분 계시면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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