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프론트 월곡 답사 후기~~

작성일 2011.02.01 12:38 | 조회 1,110 | para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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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워터프론트 성북점을 방문했습니다. 아기돌이 여름이지만 워터프론트는 미리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안된다기에 서둘러 방문을 했죠. 지하철 6호선 월곡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 대중교통을 이용해 찾아오기로 쉬울 것 같구요, 주차장도 넓게 마련되어 있어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도 아주 좋을 듯 해요. 예약실에서 상담을 받고 직원의 도움을 받아 홀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린홀, 오렌지홀, 바이올렛홀, 블루홀 등 네개의 홀이 있는데요. 직원분께서 하나하나의 홀을 보여주시면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기분이 무척좋았답니다. 그리고 홀마다 수유실이 있는게 참 마을에 들더라구요. 홀을 둘러본뒤 블루홀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좀 더 작은 홀로 예약을 하고 싶었지만, 모두 예약이 된 상태라 블루홀 마저 놓칠 수는 없었기에 예약을 했어요. 식대는 대인 28,000원 소인 14,000원이고, 메인 요리외에 부페도 이용가능하구요. 돌상패키지도 아주 저렴하게 해주시고 당일예약을 해서 돌상도 5만원 할인 받았습니다. 아가 한복과 드레스도 무료대여구요, 가족의상을 원하면 워터프론트 내에 있는 당초라는 곳에서 저렴하게 대여도 가능하다고 해요. 예약실 바로 옆에 있어 직접 눈으로 보고 입어 볼 수 있는 장점도 있구요. 성북에서 돌잔치 준비하시는 맘들 워터프론트로 오세요.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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