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2.06 15:00 | 조회 2,837 | ****
님들 남편은 정상인가요?
정말 미칠것 같네요
내가 섹스에
미친 년도 아니고
결혼해서 오년동안
제대로 해본적이
몇 번이나 있었나..
불구된 사람과 결혼한 여자도 있고
장애인 되서
힘들게 사는
남편이랑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데
이건 과부보다 못하니.
애라도 안 낳을껄..
후회도 많이 되고
가끔 미칠것 같고
지나가는 아무 놈이나
붙들고 하자고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님들 남편은 성적으로
다들 정상인가요?
사람 미치게 만드는 조루
차라리 고자였으면
결혼 안 했을것을..
저 말고는 다들 남편들이 정상인가보네요.
댓글이 없는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