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친구해요^^

작성일 2011.02.08 07:48 | 조회 419 | 상훈맘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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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생인데 아기를 늦게 가져서 이제 9개월이네요, 계속 일하다가 아기낳고 쉬고 있는데 포항에 아는 사람도 없고 너무 심심해요. 저처럼 아기 늦게 낳고 계신분이나 나이 상관없이 심심하신분 친구 했음해서요.. 여긴 양덕동이예요,이제 날도 따뜻해지는데 아기랑 나들이도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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