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다니면서, 이모한테 아이를 맡겼고, 생후5개월부터 놀이방을 보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잠잘때에는 베개를 끌어안고 잠을 자는데..
32개월인 지금.. 베개를 안고자긴 하지만, 잠들기전에 항상 긁으면서 잠이 들어요.
베개를 긁기 때문에 손톱도 엉망이고, 그런 모습을 보면.. 엄마의 사랑이 부족했구나 싶기도 하고.
베개를 뽀송뽀송한 것으로 바꾸어 줄까도 생각을 해 보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습관을 들여야 하는지 ㅜㅠ...
아이버릇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선배맘들 좋은방법 없을까요..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