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성일 2011.02.09 22:44 | 조회 308 | 사랑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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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전 작년 가을에 결혼하고 임신 9개월 접어드는 예비맘 입니다... 울 신랑이 일하는 곳이 광양인데..길을 잘 몰라요...^^;; (사실..전 진주에서 살았거든요~~) 요기 오니까 길도 모르겠고 친구도 없어서 가깝게 지내고 싶은 친구가 있었음해요...^^ 언니나 동생도 상관없구요~~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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