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01.26 23:18 | 조회 3,324 | 환의맘
저의 딸 이 이제 태어난지 75일 되었네여~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
제가 경험담을 소개할까 합니다..
울 아가 태열끼가 태어나서 3주 정도 지났을까 정말 이지 넘넘 심해서 맨날 울었답니다..
만져보고싶어도 만질수도 없고 ..
얼굴한번 제대로 쓰다듬어줄수도 없었죠..
그러던중..
소아과에서 연고 처방받고 어느정도 좋아졌는데~~
다시금 올라오는 태열.. 완치가 안된다면서 피지오겔이란 크림을 권해주더라구여..
그래서 구입해서 꾸준히 발라
환의맘 (50대, 경기 포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