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2.14 22:32 | 조회 3,653 | Chelsey
오늘 문화센터에 들러 점핑 클레이 동물들과 야채를 만들었다.
말랑말랑한 클레이를 조물조물 하면서 태교에 도움이 될 것도 같았고
피곤한데도 너무 재미있어 순식간에 다섯개 작품을 끝내 버렸다.
일주일에 한시간 밖에 되지않아 매일 하지 못해 아쉬운 나머지 클레이를 사와 집에서
남편이랑 하려고 남편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
그냥 문구사에서 사서 만들어봐도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산모님들도 꼭 한번 만들어 장식해 보세요 ^^
행복하세요 ^^
Chelsey (5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