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도농동 부영아파트 사는 직장맘이예요.

작성일 2007.01.30 13:58 | 조회 379 | 잠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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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도농동 부영아파트 사는 직장맘이예요.
지난주에 서울에서 남양주로 이사왔어요.
18개월된 아이를 보모아주머니께 맡기고 다니는데 아이도 아주머니도 친구가 없어 심심해 하네요.
부영아파트 사시는 분 중에 아이랑 아주머니 다 같이 친구하실 수 있는 집을 찾고 있습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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