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감사해요

작성일 2007.01.30 19:27 | 조회 2,445 | 주님의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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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맘스다이어리 알았을때 차-암 많이도 버벅 거리고 사진하나 올리는 것두 낑낑 거렸는데

 보이지 않게 아주 조금씩 늘더니 이제 포샵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다 제가 잘나서 그런 줄 알았어요.

 오늘도 평소와 똑같이

 아가가 잠자는 틈을 타

 카푸치노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컴을 켜고

 님들이 올려놓으신 일상다반사의 글을 보면서

 아~ 맞아 내가 저랬구나!

 궁금하면 선배맘들에게 SOS 급질요~

 슈퍼맨처럼 나타나 금새 고민을 해결해 주는

 숨은 친절맘들

 덕인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이 글을 빌어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의 인사 드려요

 그리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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