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맘스다이어리 알았을때 차-암 많이도 버벅 거리고 사진하나 올리는 것두 낑낑 거렸는데
보이지 않게 아주 조금씩 늘더니 이제 포샵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다 제가 잘나서 그런 줄 알았어요.
오늘도 평소와 똑같이
아가가 잠자는 틈을 타
카푸치노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컴을 켜고
님들이 올려놓으신 일상다반사의 글을 보면서
아~ 맞아 내가 저랬구나!
궁금하면 선배맘들에게 SOS 급질요~
슈퍼맨처럼 나타나 금새 고민을 해결해 주는
숨은 친절맘들
덕인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이 글을 빌어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의 인사 드려요
그리고 사랑해요!